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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1 19:29
윈도우 xp 기술지원 중단 (2013년 4월 9일부로)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42  
내년 4월9일부터 윈도우XP 기술 지원 중단…새 버전으로 바꿔야
 
6개월 후 윈도우 XP 서비스가 종료되지만 여전히 국내 사용자 990만명은 윈도우 XP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윈도우 XP 사용자는 보안 업데이트를 포함한 어떤 기술 지원도 받을 수 없게 돼 악성코드 감염 등이 우려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년 4월8일부터 윈도우 XP에 대한 지원을 종료한다.
이날부터는 향후 추가 업데이트나 최신 드라이버 지원, 온라인 기술 지원,
추가로 발견된 취약성에 대한 보안 패치도 이뤄지지 않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XP를 계속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악성 코드 등 보안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 IT시장조사업체인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국내에서 사용되는 컴퓨터
가운데 22%가 윈도우 XP를 운영체제(OS)로 사용하고 있다.
전체 약 4529만대 국내 PC 중 990만대 이상이 여전히 윈도우 XP를 사용 중인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4월 발간한 2012년 하반기 보안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윈도우 XP SP3는 윈도우8 RTM버전에 비해 보안 위협에 현저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2012년 4분기에 브라질, 중국에 이어 세계 3위의 악성코드 호스팅 사이트 보유국이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윈도우 XP는 사용자들은 더욱 많은 보안 위협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보안책임자인 신종회 이사는
 "컴퓨터와 개인정보 등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윈도우7, 윈도우8과 같은
 최신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3.10.10일부 신문기사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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